UEFI와 BIOS는 모두 운영체제를 부팅하기 전 PC 부팅시 시작되는 저수준 소프트웨어
BIOS :
1980년대 출시 (오래된 만큼, LEGACY라고도 부른다.)
디스크 방식: MBR (최대 2TB, 4개 파티션)
MBR : 마스터 부트 레코드, 운영체제(OS)가 어디에 어떻게 위치해있는지 식별하여, 컴퓨터의 주기억 장치에 적재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정보로 하드디스크 첫번째 섹터에 저장 (16비트, 1MB 메모리)
부팅 과정: 바이오스 > 부팅 디스크 MBR > 활성 파티션의 부트 섹터 > 부트 매니저
부팅 순서: 윈도우가 설치된 디스크의 부팅 순서가 1번호환: 구형 OS
UEFI :
2000년대 출시 (바이오스 보다 뛰어난 부팅 성능)
디스크 방식 : GPT (파티션 제한이 없다)
GPT : 물리적인 하드 디스크에 대한 파티션 테이블 레이아웃 표준을 이야기함.
GPT 방식의 파티션은 볼륨의 끝에 중요 데이터 구조를 복제본을 저장하여 장애가 발생시 복구 가능
(32/64비트, 메모리 제한 없음)
부팅 과정 : EFI 시스템 파티션에 있는 부트 매니저를 직접 실행 --> 부팅 관리가 레거시에 비해 편리
부팅 순서 : 부트매니저가 생성
호환 : 최신 OS
운영체제가 RAM에 로드되는 과정
1. 전원 공급 및 POST 수행
- 컴퓨터의 전원이 켜지면, BIOS/UEFI가 **POST(Power-On Self Test)**를 실행하여 하드웨어 상태를 점검합니다.
2. 부트로더 실행
- BIOS/UEFI는 저장장치(HDD, SSD)에서 **부트로더(GRUB, Windows Boot Manager 등)**를 찾아 실행합니다.
3. 커널 로드(Kernel Loading)
- 부트로더는 운영체제의 **커널(kernel)**을 RAM에 로드합니다.
- 이 과정에서 필요한 드라이버, 기본 시스템 라이브러리도 함께 메모리에 적재됩니다.
4.시스템 초기화 및 서비스 실행
- 커널이 로드된 후, 프로세스 관리, 메모리 관리, 파일 시스템 마운트 등의 초기화 작업을 수행합니다.
- 이후 사용자 로그인 화면 또는 GUI 환경이 나타나며 시스템이 완전히 실행됩니다.
실제 서버에서도 바이오스 메뉴에서 boot 옵션이기 때문에 재부팅을 해야 적용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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